[뉴스엔 홍정원 기자]
배우
이범수(40)의
연인 이윤진(27)씨가 지난 2월 KBS 2TV '1대100'에 출연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7일 방송된 KBS 2TV '
연예가중계'에서 이 같은 사실이 밝혀졌다.
지난 10월 말 뉴스엔과의 인터뷰에서 결혼설을 부인했던 이범수는 3일 결혼을 전제로 목하 열애 중임을 인정하고 연인 이윤진씨를 전격 공개했다.
이범수에 따르면 그의 연인 이윤진씨는 영어 칼럼니스트이자 국제회의 통역가, 사회자로 활동 중인 미모의 재원이다. 최근에는 세계여성포럼, 아시아경제공동체포럼에 영어통역과 진행자로 활동했다.
이범수와는 1년 전 영어 선생과 제자로 처음 만나 사랑을 키워왔다. 이범수를 가르치기 전에는 배우 겸 가수 비(본명 정지훈)의 영어 선생이었다. 고려대학교 영어영문과를 졸업한 뒤 캐나다 유니버시티 오브
브리티시 컬럼비아(University of British Columbia) 영어학 수료 후 고려대학교 대학원 언론학 석사과정을 마쳤다.
한편 이범수는 오는 26일 개봉되는 영화 '
홍길동의 후예'의 홍보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홍정원 man@newsen.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손에 잡히는 뉴스, 눈에 보이는 뉴스(www.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