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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인조 걸그룹 레인보우, 깜찍 얼굴공개에 네티즌 ‘관심폭발’

뉴스엔 | 입력 2009.11.04 08:13 | 누가 봤을까? 10대 여성, 서울

 




[뉴스엔 이언혁 기자]
베일을 벗은 7인조 걸그룹 레인보우(RAINBOW)가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레인보우는 SS501(김현중, 허영생, 김규종, 박정민, 김형준)과 카라(박규리, 한승연, 구하라, 강지영, 정니콜)의 소속사 DSP 미디어가 4년여간 야심차게 준비한 그룹이다.

오랜 연습생 시절을 보낸 이들은 7명 구성 소식이 들린 직후부터 이미 팬들 사이에서 '레인보우'라는 가명으로 불려왔다.

레인보우의 강점은 뛰어난 보컬 실력. 이에 댄스도 수준급이라는 평이다. 관계자들은 "안정감있는 보컬과 댄스가 자연스러운 퍼포먼스를 연출하기에 충분하다"며 무대에서 이들이 보여줄 모습을 기대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2009년 걸그룹 열풍에 정점을 찍는다"며 "깜찍한 외모 속에 숨겨진 또 다른 매력이 무엇일지 벌써부터 궁금해진다"고 이들을 주목하고 있다.

레인보우는 11월 6일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본격적으로 대중 앞에 나선다. 이들이 소속사 선배인 카라의 뒤를 잇는 '제 2의 카라'로 탄생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언혁 leeuh@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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