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홍정원 기자]
KBS 2TV '연예가중계'의
김태진 리포터가 소녀시대 윤아를 취재하다 '꽈당 김태진'이 됐다.
김태진 리포터는 지난 6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진행된 제46회 대종상 영화제 시상식 레드카펫 행사에서 소녀시대 윤아를 인터뷰하기 위해 취재하는 과정에서 넘어졌다.
이 모습은 7일 방송된 '연예가중계'에서도 방송돼 눈길을 모았다.
김태진은 "윤아 씨, 안녕하세요. '연예가중계'에서 왔어요. 지금 기분이…"라고 말하다 그만 넘어졌다. 김태진이 넘어진 이 모습은 인기 검색어 순위에 오르는 등 네티즌들 사이에서 회자됐다.
이번 대종상 영화제 축하행사 도중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브아걸 가인, 나르샤, 제아,
미료)의 멤버 미료도 넘어지며 '꽈당 미료'란 애칭을 얻었다.
홍정원 man@newsen.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손에 잡히는 뉴스, 눈에 보이는 뉴스(www.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