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 = 문태경 기자] '공대얼짱' 유사라가 연예계 데뷔시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9월 케이블 채널 tvN의 프로그램 '
화성인 바이러스'에 '공대 얼짱'으로 출연한 유사라가 최근 컴퓨터 전문지 PC사랑 10월호 표지모델로 등장해 관심을 집중되고 있다.
일부에서는 이를 두고 유사라가 곧 연예계 데뷔를 앞둔 것이 아니겠냐고 추측했다.
특히 유사라의 미니홈피는 2일 오후 총 방문객이 3만명이 넘게 방문하는 등 네티즌 사이에선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그녀의 미니홈피 머리말에는 "착한게 바보취급 받네요", "순수하게 좋아하면 멍청하대네요", "세상참 무섭지만 이대루살려구여..이게 제 모습이구 이모습을 사랑해주는 사람들이 있으니까요..^^" 글을 남겨 눈길을 끌고 있다.
이에 미니홈피를 찾은 그녀의 팬들은 "정말이쁘세요아름다우시구요", "열심히 활동하는 모습 보기 좋아요", "아름다우신데 공대생이군요", "응원합니다" 등의 글로 응원했다.
유사라는 1987년생으로 명지전문대 전기과를 졸업했고 패션매거진 '쎄씨'와 '에꼴' 등의 모델로 활동해 왔으며, 케이블채널 tvN '화성인 바이러스'와 엠넷 '총각 연애하다', Qtv '왕관은 내꺼야' 등에 출연한 바 있다.
한편 유사라는 '화성인 바이러스' 출연 당시 "아는 오빠가 400명이다. 드라이브 오빠, 와인 오빠, 시험 오빠 등이 있다. 여자 친구는 3명이다" 등의 발언으로 '공대 아름이'란 별명을 얻었다.
[유사라. 사진출처 = 유사라 미니홈피]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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