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검색
뉴스

포토갤러리경제 이모저모

슬라이드 쇼

크게작게메일로보내기인쇄하기스크랩하기고객센터 문의하기


  • 굴림
  • 돋음
  • 바탕
  • 맑은고딕

윈도 Vista 또는 윈도우에 폰트가 설치되어 있어야 합니다.

[포토] 오열하는 구속집행정지로 나온 둘째 아들

아시아경제 | 윤동주 | 입력 2009.11.04 17:29 | 누가 봤을까? 40대 여성, 서울

 




[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4일 고 박용오 회장의 빈소가 차려진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서 이날 구속집행정지로 풀려난 차남 박중원 성지건설 부사장 빈소를 찾아 울먹이고 있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